3년전 새벽은 너무 어두웠습니다
권콩이아빠

Lv.1 권콩이아빠 (221.♡.79.43)

2025년 5월 29일 AM 12:30 · 수정됨(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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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예상의 투표율과는 달리, 개표의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격차는 좁혀지고 우리 표심이 나올 지역은 끝나가고 그 놈의 강남3구들... 엎치락 뒤치락 하다가 심상정이 표를 가져가면서 결국 그 0.75퍼센트의 격차를 줄이지 못하고 개표가 끝났죠.


그날 새벽은 너무 어두웠고, 깜깜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의 작은 빛들을 감추지 않고 끊임없이 밝혀오면서 그 어둡고 깜깜했던 날들을 극복할 시간이 도래했습니다.


다가올 새벽은 매우 빛나고 밝길 바랍니다. 아마도 그럴겁니다.



댓글 (1)

  • 육손백언

    육손백언 Lv.1

    25.05.29 · 125.♡.131.206

    이민 갈 뻔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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