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R (222.♡.176.229)
2025년 5월 29일 AM 04:40 · 수정됨(08:46)
딱 세번한 대선토론회에서 보여준 것을 보시죠
1. 자신의 공약은 극도로 부실해서 정책대결을 할 수가 없음
2. 극친미, 반중스탠스, 풍력발전기 킬스위치 음모론등으로 혐중정서 자극
3. 색깔론을 뒤집어씌움
4. 노무현을 존경한다고 언론에 흘림
5. 극도의 폭로성 네가티브
6. 유세등 대민접촉보다 언론접촉을 최우선으로 함
7. 비우호적인 언론사에서 던지는 불리한 질문은 입틀막
이외에도
성접대와 정치자금 유용,명태균 연루등 수많은 캐비넷 범죄혐의에 몰려서 출마
12.3 행적에 대해 묻는 둥 켕기는 점을 추궁을 하면
쉽사리 긁혀서 흥분해서 눈 돌아가는점이나
극우유툽 세계관에 중독되어 있던 점처럼 펨코 정사갤에 중독되어 있는 것,
등등 너무 공통점이 많습니다.
유일한 자산인 계엄 반대 탄핵 찬성 스탠스조차,
3차 토론에서 헌법 고쳐 해산권 써서 국회의원 날리면 되는데
멍청하게 계엄을 해서 위헌으로 트집잡혔냐고,
내란수괴가 계엄을 한 게 멍청했다고 내려보는 것에 불과했던 거지,
민주주의를 신봉해서 그런 게 아니었던 것이 드러났던 거죠.
그러니 계엄의 밤에 여유작작하게 샤워하고 국회로 간 거지..
40살짜리 내란수괴라고 직시한 권영국 후보가 정확히 본 겁니다.
다만 내란수괴는 집권후에 군대를 동원한 비상계엄으로 국민에게서 버림받았지만
이 펨꼬붕이는 다행히 집권 전에 토론에서 국민들의 정신에 비상계엄을 해서
대중의 인식과 공감을 쌓을 수 없는 싸이코패스임이 탄로가 났군요.
토론도 지지리 못하는 게...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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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Bu72
25.05.29 · 211.♡.227.104
선거 전략이 명태 묻은 거니 비슷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Mmlcc0422
25.05.29 · 119.♡.199.171
어릴때 고무호스 대신 젓가락으로 교육받은 사람도 있겠죠??
어릴때 젓가락잘 잘하도록 교육하는게 중요하죠.. -
미미스란디르
25.05.29 · 106.♡.139.190
탁월한 분석입니다. - F
FunCoolJK
25.05.29 · 221.♡.142.207
내란수괴의 선거전략이 명태균(머리) 이준석(손발) 작품이었었죠 -
Ffsszfeaja
25.05.29 · 218.♡.105.241
어차피 판짜주는사람은 뒤에 있죠… 윤석열, 이준석은 아바타죠… 그래서 기득권,극우들이 좋아하는거죠… 철학가치관, 주관없이 그냥 이익에 따라 하라는데로하니깐… -
ZZshCenturion
25.05.29 · 223.♡.206.164
명박사 손바닥 위 전략일테니까요...
그거 하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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