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작가님: 우리는 너그럽다
시
시커먼사각 (121.♡.128.121)
2025년 5월 29일 AM 08:15
조회 634 공감 0
원래 주류는 너그러운 겁니다.
바다는 맑은 강물이든 좀 혼탁한 강물이든 마다하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는 자신감을 가진 주류인 겁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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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roo
25.05.29 · 14.♡.0.162
하지만 이제 너그럽기만 하면 안될 거 같습니다. -
시시커먼사각
→ naroo 작성자
25.05.29 · 121.♡.128.121
너그럽기 위해 단호해야할 필요가 더 커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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