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같았던 3년 반 이제 끝내고 싶습니다
내
내란의힘수괴는총살 (118.♡.4.107)
2025년 5월 29일 AM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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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대선 0.7퍼센트 차이로 석패하고 눈물참 많이 흘렸습니다. 분해서 윤수괴에게 세금내기 싫어서 담배도 끊었습니다. 그리고 술도 거의 끊었습니다.
근데 쟴버리사태 이태원참사 등등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는 일들이 벌어집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그동안 해오던 사업이 점점 힘들어 집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고 나니 더 힘들어 집니다. 투잡 쓰리잡 갑니다. 그래도 삶이 나아지기는 커녕 빚만 늘어납니다.
그래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해서 회사 입사를 합니다. 연봉이 완전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버틸수는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그야말로 버티자는 생각으로 올해 1월 입사했습니다.
그리고 한 4개월 지나니 이유야 어쨌던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사업을 시작해 보려하니 주머니는 비어있고 여기저기 투자던 대출이던 알아보고 있는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파란옷 입고 투표하러 갈생각입니다.
내란수괴 윤석열을 처단해야 저도 살것 같습니다.
정말 여러분들 내란정권과 싸우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우리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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