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홍의 저주
다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5년 5월 29일 AM 09:06 · 수정됨(12:10)
조회 1,011 공감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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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25.05.29 · 203.♡.171.130
본인도 해당하는 이야기죠. -
00sRacco
25.05.29 · 223.♡.236.43
본인이 살아남으려고 했던 짓은 다 잊고 남 이야기하듯 이러고 걸 보니 벽에 똥칠할 일만 남았네여 -
태태루
25.05.29 · 121.♡.124.164
고장난 시계도 하루 두번은 맞는다더니, 지금 한번 맞을듯? 물론 본인도 같이 망한다는 말은 빠졌지만. -
만만환
25.05.29 · 120.♡.223.141
같이 가셔야죠 -
NNunki
25.05.29 · 223.♡.80.89
네 다음 자기소개 -
風風雲
25.05.29 · 61.♡.169.203
꼭 나는 살아남았다 느낌인데, 미래는 모르는법 -
Kkissing
25.05.29 · 106.♡.39.73
이야 아직도 남 얘기하듯하네 ㅋㅋㅋ -
RRadioKid
25.05.29 · 211.♡.23.148
아이스에이지...ㅋㅋㅋ
제 바램입니다만, 빙하기로는 부족하고요...
소행성 충돌로 가고 싶네요. 공룡을 멸종시켰다던 그 충격. -
단단아
25.05.29 · 49.♡.162.148
아이스에이지..ㅎㅎㅎ - 베
베이수맨
25.05.29 · 218.♡.151.223
한 때 대선후보였고, 지자체장이였고, 대한민국 공당의 원로급인 정치인이였던(과거형이죠) 사람이 대선 유세가 마무리 되어 가고 사전투표가 시작되는 날에, 투표독려나 이번 대선에 대한 소회나 의미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오로지 지가 밀려난 거에 대한 억울함만 호소하고, 밀어낸 당에 대한 저주만 퍼 붓는 글을 올리는 게 정말 한심하고 또 한심합니다. 하와이에서 쭉 살고 대한민국으론 돌아오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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