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최미.. 도저히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삼
삼둥아빠 (223.♡.51.161)
2024년 4월 25일 AM 11:35
조회 731 공감 0
찍을라고 들어가니
지민 누님 미소가 생각나고
오빠가 좋은걸 노래가 머리속에 재생되고
희수가 눈 앞에 아른거리고
고민 끝에 누구 하나 찍을 수가 없어서 투표포기..ㅠㅠ
인생 최대 고민이었던 것 같읍니다...
아무튼간 모쪼록 두 쪽 거신 분 용도가 딱히 필요가 없으시더라도 지킬 수 있기를..
댓글 (1)
- 수
수필
24.04.25 · 209.♡.53.223
인생에 쓸 데 없지만 심각한 고민을 안겨드려 즐겁고 죄송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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