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자회견에서 이준석이 한 말
명
명가파파 (106.♡.203.213)
2025년 5월 29일 AM 10:36 · 수정됨(13:01)
조회 5,394 공감 0
부모는 자식을 위해 헌신한다. 그러나 자식이 파괴적인 길로 가는 것을 외면하는 것은 책임이 아니라 방임
본인 부모님은?
대놓고 불효자 인증하고 있네요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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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uma
25.05.29 · 210.♡.3.195
자기 고백하는 거예요. -
Ggaiago
25.05.29 · 118.♡.14.199
성상납 빠구리 하는 아들도 지켜보는데요 -
22082
25.05.29 · 121.♡.149.247
지가 무슨 이야기 하는지
뇌를 거치지 않고 마이크 잡으면 저렇게 됩니다.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5.29 · 210.♡.255.5
부모가 아직 중년도 안된 아들이
시알리스를 먹을 정도로 나약한 것을 알면
얼마나 속이 상할지..하.........안타깝습니다 - 마
마루치1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5.29 · 211.♡.64.111
팔뚝 좀 보세요. 비리비리 기운이라고는 일도 없어보임.
왜 걷고 다니는지. 꼴도 비기 싫으네요. -
55년은너무짧다
25.05.29 · 112.♡.196.19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1889649856_7rS2e3Dv_74cc3709255db828794356dc36966ffa23c915f5.webp]
ㄹㅇㅋㅋ -
회회원가입
25.05.29 · 180.♡.7.134
이런 자기 얘기를 했네요. -
Ookbari
25.05.29 · 39.♡.46.171
지 낳은 부모를 까네요 ㄹㅇㅋㅋ -
안안녕클리앙
25.05.29 · 104.♡.43.56
그래서, 강남에서 동탄까지 가서 샤워는 왜 한 겁니까? -
생생각필수
25.05.29 · 112.♡.6.165
자기 부모 얘기인가요?
평생 제대로 돈 한 번 벌어본 적 없이, 자기 삶을 산 적 없이
정치판에서 떨어지는 떡고물만 먹으며, 권력에 취해 살아온 인간이 할 말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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