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의 지금 상태는 나락으로 가는 코스를 그대로 밟고 있다고 봅니다.
J
jiinny (121.♡.59.228)
2025년 5월 29일 AM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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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이 쉽게 접근 가능한 이준석.
기자들을 자기 마음대로 다룰 수 있고 머리 위에 있다고 생감합니다.
그리고 이전부터 기자들이 원하는 답을 계속 해줬던 버릇에...
기자들이 원하는 얘기를 계속 해주는 모습같습니다.
그런데 차이가 있다면 기자들이 이전부터 이준석에게 원했던 자극적인 말은 제3자에 대한 것이었다면, 지금 이준석은 스스로 이재명을 공격하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본인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지금 추락하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딱 연예인 나락각과 비슷합니다.
자기에 관한 얘기가 지금 제일 잘 팔린다는 걸 모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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