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스천사 (125.♡.210.135)
2025년 5월 29일 PM 12:08
오늘만 얼마나 기다렸는지, 기쁜 맘으로 회사 근처 사전투표소 가서 투표했습니다.
낮에 더운데 바람막이 입고 가서 쪄죽을뻔 했네요 (비밀 투표 원칙에 따라 마음을 감추기 위해 바람막이를 착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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