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님의 긴급 카톡 사진 전송
항
항상바보온달 (118.♡.82.122)
2025년 5월 29일 PM 12:38 · 수정됨(17:58)
조회 10,352 공감 0
아침에 투표 후
https://damoang.net/free/397241
기장으로 달려가신 와이프님 카톡이 방금 도착했습니다.
평생 다른쪽만 찍으시던 아버지와 어머니
이제 드디어 1번으로......
그런데요 아버지의 손을 바라보니 제가 참 못난 아들이라 생각되어 가슴이 멍하네요.
주말에는 기장가서 맛난거 사드려야겠습니다.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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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드엔젤
25.05.29 · 118.♡.112.3
자식들 키우시느라 고생하신 사랑의 손이네요.ㅜ.ㅡ -
오오년삼촌
25.05.29 · 115.♡.156.11
.. T.T -
무무명
25.05.29 · 221.♡.234.63
{emo:moon-emo-016.gif:100} -
너너구리왕자
25.05.29 · 121.♡.216.124
{emo:damoang-emo-007.gif:100} -
녹녹슨화살
25.05.29 · 121.♡.178.186
평생 가족을 부양한 멋진 손입니다. -
CChocolate
25.05.29 · 58.♡.224.26
{emo:damoang-emo-008.gif:100} -
율율이네파파
25.05.29 · 211.♡.180.202
힘 펄펄 나는 걸로 맛있는거 사드리세요!!! -
부부는바람
25.05.29 · 115.♡.28.133
손을 꼭 잡아드리고 싶네요. -
박박박아리송
25.05.29 · 211.♡.156.163
감사합니다 어머니 아버지 -
마마법사
25.05.29 · 180.♡.108.246
감사의 손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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