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투표 후딱하고 왔어요 ㅋㅋ
문
문산포종 (118.♡.2.177)
2025년 5월 29일 PM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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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짜 내란의밤 이후로 오늘만을 기다렸습니다.
점심시간 땡 하자마자 투표하러 뛰어 나갔어요 ㅋㅋ
관외 투표줄은 꽤 길어서 한 15분 기다려서 투표하고, 맛있는 점심 먹고 들어왔습니다.
아주 마음이 후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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