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들으시던 앙님의 아버지께서 퇴원하니 2찍분이 싸인을 보냈습니다
노
노래쟁이냥 (220.♡.135.113)
2024년 4월 25일 AM 11:55 · 수정됨(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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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원기념 겸공을 들으시며 퇴원준비를 하셨던 앙님의 아버지께서 퇴원을 하셨습니다.
조용하던 병실에 옆에 계신 아저씨께서 신호를 보냈습니다.
먼가 귀에 거슬리는 단어, 목소리의 방송소리..
2찍분인것 같습니다 ㅠㅠ{emo:onion-047.gif:50}
앞집 아버지 있을땐 조용하셨는데 오늘부터 스피커로 유튜브를 보시네요. ㅠㅠ 밤엔 코골..잠꼬대로 못자는데 방송까지라뇨 ㅠㅠ{emo:onion-031.gif:50}
다음주까지 같이 입원해야 하는데 말이죠.. {emo:onion-015.gif:50}
밥먹고 좀 졸아야겠습니다.
맛있는 점심 되세요! {emo:onion-021.gif:50}
덧. 아무쪼록 랄부에 부담 느끼지 마시고 용서를 구하심이..{emo:onion-044.gif:5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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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랑랑마누하
24.04.25 · 222.♡.12.217
다모앙 스트리밍을 틀어 놓으세용^^{emo:onion-054.gif:50} -
노노래쟁이냥
→ 랑랑마누하 작성자
24.04.25 · 220.♡.135.113
ㅋㅋㅋㅋㅋ 병원안에서 조용히 있을거라 스피커는 0상태로 봐염 ㅎㅎ소리때매 스트레스 받을까봐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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