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오는 거예요.. 투표할 설레임에...
박
박하사탕 (210.♡.225.167)
2025년 5월 29일 PM 01:04
조회 196 공감 0
이리 뒤척, 저리 뒤척 잠을 설치다가..
아침에 일찍 깨어 목욕재개하고
푸른계열로 의복을 차려입고
집을 나섰습니다.
동네 초등학교에 차려진 사전투표소에서
투표용지를 받아 투표하려는데
혹여나 잘 못 엉뚱한데 찍을까봐 손을 덜덜 떨면서..
꾸욱 눌렀습니다 !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려왔던지...
꼭.. 이 한표가 세상을 바꾸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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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5.05.29 · 221.♡.23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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