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쿡요리
야한건앙대요

Lv.1 야한건앙대요 (128.♡.187.153)

2024년 4월 25일 AM 11:57 · 수정됨(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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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의 ㄹㅂ 튀김입니다

남자의 요리라꼬 합니다

그르타구연

ㄷㄷㄷㄷㄷ

 

댓글 (2)

  • 사진찍는개발자

    사진찍는개발자 Lv.1

    24.04.25 · 210.♡.189.144

    와... 뭔가 기분이 .. 참 요상해집니다.
  • SungChung

    SungChung Lv.1

    24.04.25 · 73.♡.82.235

    한동훈이가 멕시코로 여행을 갔다
    선거 참패후 가뜩이나 우울한 기분을 달래려 투우 구경을 갔다가 출출해서 저녁을 먹으러 투우장 근처 식당에 들어갔다.

    스페인어를 모르는 동훈이는 메뉴대신 주위를 둘러보다가
    한쪽 코너 테이블에 아주 부유한 차림을 한 한남자가 음식을 아주 맛있게 먹고 있는걸 보았는데 냄새가 아주 죽이는거였다. 그 냄새가 너무 좋은 나머지 동훈이는 웨이터를 불러 저게 뭐냐, 나도 저걸 먹고싶다라고 손짓을 했는데
    웨이터와 번역앱을 통해 소통한 결과
    저 음식은 소의 불알로 만든 음식인데 매일 투우장에서 나오는 재료로 하루에 딱 한번만 제공되는, 아주 귀하고 또 값도 매우 비싼 음식이며 반드시 예약을 해야 먹을수 있다는 것이었다.

    돈이라면 어디서도 꿀리지 않는 동훈이는
    "그래?, OK, call!"
    동훈이는 즉시 다음날 저녁을 예약했고 내일은 반드시 저걸 먹으리라 다짐하며 그날 저녁은 그냥그런 빠에야를 먹고 나왔다.

    다음날 저녁, 명품옷을 멋있게 차려입은 동훈이는 호기롭게 그 음식을 시켰고, 그맛이 정말 난생 처음 먹어보는 너무나도 맛있는것이었다. 조금씩 조금씩 아껴가며 한참동안 맛을 음미하며 먹고 있던중 아무리 봐도 어제 그 부유한 남자가 먹던것과는 싸이즈에서 너무 차이가 났다

    열받은 동훈이는 "이것들이 인종차별을 하나.."하고 생각하면서 담당 웨이터를 불러 어제 그 신사가 먹던것은 크기가 꽤컸는데 이것은 왜 이렇게 작으냐고 따지니
    담당 웨이터가 대답하기를...
    씨뇨...썸따임스 불 윈스... (Señor...sometimes Bull wins...)

    그날은 투우가 투우사를 이긴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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