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브텐 (104.♡.68.24)
2025년 5월 29일 PM 01:56
외근에서 복귀하는 길에 관외투표자가 적을 것 같은 동네에 들렀습니다만, 생각외로 줄이 기네요.
꼭 투표해야겠다는 생각이 오눌처럼 절실한 적이 있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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