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를 보면서 여차하면 땅바닥에 누워서 뿌엥 하면서 울려고 하는데..
벗
벗님 (121.♡.0.79)
2025년 5월 29일 PM 01:56 · 수정됨(14:29)
조회 501 공감 0
눈치를 보면서
여차하면 땅바닥에 누워서 뿌엥 하면서 울려고 하는데,
옆에서 팔짱을 낀 아저씨가 쓰윽 보면서,
"너 누우려고 하는 거지? 떼쓰면서 울려고 하는 거지?" 라고 하니,
'아닌데! 아닌데!' 하면서
이도 저도 못하고 있는 엉거주춤한 자세로 서 있는 아이.
지금 그런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흐흐흐흐.
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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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앵
25.05.29 · 118.♡.5.122
예??? -
벗벗님
→ 뿌앵 작성자
25.05.29 · 121.♡.0.79
핫핫.. 뿌엥입니다. ^^;;
{emo:onion-014.gif:50} -
나나그네
25.05.29 · 106.♡.203.152
스기가 스기는 하나?
그라니 그른 약 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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