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퇴근하다 살짝 미소를 지었습니다
까
까만콤 (118.♡.10.117)
2025년 5월 29일 PM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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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버스타서 집근처 정류장에서 내렸는데
초딩 저학년정도로 보이는 꼬맹이들이 자전거 타고 쭉 사람들을 지나치면서 “이재명~ 이재명!” 하면서 노래를 부르고 가더군요 ㅋㅋ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당황했는데 나라의 미래가 밝은거 아닌가 하고 잠시 생각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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