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율이 높다는거는 이미 마음에 다 정해놨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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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 (211.♡.187.112)
2025년 5월 29일 PM 05:50 · 수정됨(18:14)
조회 689 공감 0
퇴근하면서 투표하고 편히 있습니다만..
투표장 에 사람이 엄청 많더군요.
국힘이 또 부정선거 어쩌구 할까봐 걱정이긴 하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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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기우기
25.05.29 · 171.♡.123.99
몇개월 동안 이날만을 기다렸다!! 이런거겠죠? ㅎ -
왁왁스천사
25.05.29 · 125.♡.210.135
다들 오늘 투표근에 힘 빡 주고 기다리신 것 같아요.
저도 다모앙 위 카운터 볼 때마다 시간이 빨리좀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죠. -
에에스까르고
25.05.29 · 210.♡.157.8
벌써 종편에서는 그것하고 이준석이 기자회견 가지고 온통 분탕질 중입니다.
(하여튼... 그러니까 종편이긴 합니다만)
아마 내일 경남북, 부산울산대구 등 민주당 열세지역에서는 사전투표 투표율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하하늘걷기
25.05.29 · 121.♡.93.210
전국민이 다 투표일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정권이 바뀌어야 내란이 끝난 다는 건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
인인장선
25.05.29 · 122.♡.150.92
투표 마려웠습니다. ㅋㅋㅋㅋㅋ -
존존스노우
25.05.29 · 175.♡.92.8
그만큼들 현기증 나셨다는거 아니겠습니까~ -
아아리니아빠
25.05.29 · 121.♡.83.24
22년 3월 10일에 이미 마음 정했었습니다. -
달달랑
25.05.29 · 220.♡.253.28
이제 남은 며칠 동안에 투표 대상이 바뀌지는 않고, 완전히 고정됐습니다.
투표결과도 대체로 마지막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라갈겁니다.
깜깜이 기간동안 여론조사 안 나온다고 불안해 마세요.
저쪽이나 이쪽이나 다 결집된 상태입니다.
선거운동에 따라 투표하러 가느냐 마느냐의 결심에 영향을 좀 주는 정도입니다.
내 쪽의 결속은 높이고, 남의 결속에 도움이 될만한 언동을 안 하게 조심하는 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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