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 돌수반 얹었습니다.jpg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172.♡.33.131)
2024년 3월 31일 AM 10:40
조회 433 공감 0
저거 무게가 한 70~80kg정도 하더군요. 엄청 큰 것도 아닌데요.
사실 저는 마당에는 1도 관심 없고 식물에도 1도 관심 없어서, 와이프랑 아버지가 둘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댓글 (8)
- 에
에르메스
24.03.31 · 172.♡.210.215
'돌수반' 이라는 단어를 난생 첨 들어봤네요 :) -
박박스엔
24.03.31 · 141.♡.86.18
저기다 물 담아서 보기 좋게 하는건가 봐요? -
인인생은타이밍이지
→ 박스엔 작성자
24.03.31 · 172.♡.33.131
그런 것도 있고 뭐 풍수 이런것도 있다는데 저는 진짜 삭 시멘트로 덮어버리려고 했는데 와이프가 식물을 너무 좋아해서 아버지가 매우 기뻐하고 계신 상황입니다 ㅎㅎ 저는 풍수도 안믿고 식물도 안좋아하거든요 ㅋㅋㅋㅋ -
세세라플
24.03.31 · 172.♡.233.130
마당있는 집!! 부럽습니다~~ -
순순후추
24.03.31 · 172.♡.222.254
길냥이가 와서 자고 가시는 자리군요ㅎㅎ -
인인생은타이밍이지
→ 순후추 작성자
24.03.31 · 172.♡.33.131
실제로 예전엔 다른 방식으로 마당에 수반이 있었는데, 그때도 cctv 보면 고양이가 물 마시고 갑니다. 엄청 더러운 물일텐데 마시더라구요. -
포포크리스
24.03.31 · 172.♡.211.82
마당있는 집 부럽습니다.
저는 마당은 없고 가끔 멀리있는 제소유 땅에 나무만 심으러 가는데 나무 심고오면 몸은 힘든데 흙이 주는 힐링이 대단하더라고요. -
Cchamp3
24.03.31 · 172.♡.225.147
물옥잠 키우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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