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잘 모르는 장수말벌 비행소리.ㄷㄷㄷ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5월 29일 PM 10:56 · 수정됨(05. 30. 02:02)
조회 2,130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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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존스노우
25.05.29 · 14.♡.145.242
아... 그 녀석은 드론이니까요 -
쿨쿨캣
25.05.29 · 223.♡.95.254
드론이니까요. - 카
카미유클로델
25.05.29 · 124.♡.68.163
드론이란 단어가 벌이 나는 소리를 뜻하는 단어이긴 합니다. -
페페일블루닷
25.05.29 · 172.♡.252.30
저 이 친구한테 쏘여봤습니다. 어릴적에 외할머니집 뒷뜰에 있던 밤나무에 올라갔다가 쏘이고 4미터 가량 높이에서 뚝 떨어졌습니다. 그때부터 민정당이 싫었습니다. -
Mmtrz
25.05.29 · 180.♡.14.183
저는 쏘여본 적은 없지만 어릴 때 공포의 대상이었죠. (다른 벌에는 많이도 쏘였지만)
제 상식으로는 저거에 잘못 쏘이면 어른도 위험하고 애들은 뭐 대단히 위험할 겁니다.
숲에 들에 다니다가 저 소리가 나면 '꼬꼬댁 꼬꼬댁' 소리를 내면서 가만히 있었죠.
그게 효과가 있다고 그래서 말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좀 웃기네요.
가끔 밤에 방으로 들어오는 일도 있고 그랬는데. 허허. 그랬군요. -
봄봄내음
25.05.29 · 222.♡.184.140
어릴 때 외할머니댁에서 본 적 있는데 딱 저 소리 나더라고요. ㄷㄷㄷ -
BBlizz
25.05.30 · 17.♡.41.106
전 산길에서 저 소리를 듣고 긴급 대피했는데 누가 드론 날린 거더라고요. ㅋ -
맹맹꽁
25.05.30 · 222.♡.27.102
프응님 불러와야.. -
Kkmaster
25.05.30 · 118.♡.20.78
전 쏘이고 빡쳐서 회사 형님들이랑 내화학 보호의로 중무장 하고 곡괭이와 삽 연기 분무기 들고 7층짜리 말벌집을 통째로 캐서 다음날 노봉방주 만들면서 애벌레까지 볶아서 뱃속에 저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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