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며칠 얼굴도 못 본 딸래미가 보낸 문자
시
시커먼사각 (121.♡.128.121)
2025년 5월 30일 AM 06:18 · 수정됨(11:03)
조회 2,573 공감 0
어제 근처 사전투표소가 두시간 넘게 기다려야 한대서 투표를 못했는데, 그래서 오늘은 아예 새벽 오픈런을 나간다고 합니다. ㅎ
아빠 닮아서 잠많은 아이인데 그렇다는군요. ㅋ
병원에 도로 갇힌 아빠는 오늘 짬짬이 전화로 밭이나 갈아야 되겠습니다.
어제 근 20% 나왔다는데 이정도로는 많이 배고프잖아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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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마긔
25.05.30 · 211.♡.1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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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25.05.30 · 182.♡.1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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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왕자
25.05.30 · 121.♡.216.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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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드나잇
25.05.30 · 59.♡.89.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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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부호녀!! 두 분 다 멋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