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의원 말이 수긍가는 이유

Lv.1 양자물리학 (223.♡.84.194)

2025년 5월 30일 AM 07:54 · 수정됨(08:43)

조회 2,092 공감 0

이준석이 그 동안 주장했던


투표용지에는 내 이름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투표용지에 제 이름 있지 않습니까? 이 말 지켰다. 내 이름이 찍힌다고 했지 그게 무효표가 될 거라고는 안 했다


단일화는 없다

->단일화 안 한다고 했지 사퇴 안 한다고는 안 했다.


기자가

이준석의원님 사실당 단일화하셨는데요?

질문하면


어떻게 단일화입니까?

제가 한 말 중에 제가 안 지킨게 있나요?


이렇게 나오게 뻔 합니다


하나빠트린게 있네요

이준석 특기-그럼 한덕수, 김문수후보도 단일화인가요? 한덕수후보가 포기한거 아닙니까?

단일화라고 기사 쓰셨습니까?

댓글 (3)

  • 사진친구 Lv.1

    25.05.30 · 112.♡.160.114

    그러고도 남죠
    어마어마하게 이겨서 국히무지지율 뭉개버려야 합니다
  • 옐도

    옐도 Lv.1

    25.05.30 · 24.♡.129.61

    GPT 훈련시켜서 받은 예상 대답입니다.

    기자:
    " 의원님, 사실상 단일화하신 거 아닙니까? 국민들에겐 안 한다고 해놓고요."

    그 정치인:
    "아니, 그럼요. 단일화 안 한다고 했지, 제가 출마를 끝까지 고수하겠다고 말한 적은 없습니다.
    투표용지에 제 이름, 지금도 있잖아요. 그게 사퇴와는 다른 문제고요.

    저는 유권자에게 선택지를 제시하겠다고 했고, 그 약속을 지킨 겁니다.
    단일화라는 건 협상하고 자리 나눠먹는 거 아닙니까?
    저는 누구랑도 협상하지 않았습니다.

    국민이 판단하실 거고, 저는 단일화라는 프레임보다는 '책임 있는 결정'을 내린 겁니다."
  • 아진코트

    아진코트 Lv.1

    25.05.30 · 211.♡.24.105

    이번 대선에서 이준석이 안먹히는 이유는
    12.3이후 지난 6개월 동안 평소 정치에 무관심했던 국민들도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어
    말장난을 주특기로 하는 정치기술자의 농간에 넘어가지 않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