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최대한 예우” 약속이나 말지… 장례비 지원도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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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30일 AM 07:56 · 수정됨(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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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최대한 예우” 약속이나 말지… 장례비 지원도 ‘아직’
- 2025.5.30
신응국(향년 69세) 씨는 2011년부터 14년 동안 영덕군청 영해면사무소 소속으로 일한 산불감시원이다.그는 지난 3월 25일 이웃한 의성군 지역의 산불진화 작업에 투입됐다.
영덕군 전역에 불지옥이 펼쳐진 그날 밤. 신 씨는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다음 날 그는 경북 영덕군 7번 국도 옆 산길에서 불에 타 숨진 모습으로 발견됐다.
* 자세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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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erre
25.05.30 · 203.♡.149.205
역시나 당 이름이 없으면 내란당입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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