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피켓 자원봉사자에게 응원드렸습니다.
바
바라군 (211.♡.205.54)
2025년 5월 30일 AM 08:51 · 수정됨(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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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사전투표소 근처에서 파란잠바 입으시고 사전투표 홍보 피켓 들고 계신 형님뻘 아저씨가 서계셨습니다.
그냥 말거는게 쑥스러워서 눈으로만 응원드렸는데요.
혹시 몰라 오늘 집에서 박카스 한병 챙겨서 따릉이타고 출근하는데. 그 분이 또 계셨습니다.
오늘은 투표소에서 좀 더 떨어진 곳에서 1번 이재명 티켓을 들고 파란잠바 있으셔서 반가웠네요.
잠깐 따릉이 세워서 준비해둔 박카스 한병 건네드리고 어제 투표했다고 알려드리면서 인사드리고 다시 출근했습니다.
기분좋은 하루 시작해서 좋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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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ueensryche
25.05.30 · 14.♡.25.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243931394_Eqpt6v4M_2d3053d32c949e7a7a6f45de4785298aedf3f654.jpeg] - S
someshine
25.05.30 · 61.♡.87.225
정말 사랑이 넘치는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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