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유시민 작가 뒷담화 할수록 설난영이만 까발려지는 거죠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10.♡.255.5)
2025년 5월 30일 AM 09:33 · 수정됨(09:47)
조회 3,741 공감 0
희대의 정치적인
배신자가
김문수인데
김문수를 부추긴게 유시민 작가의 입장에서 보면 설난영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그 여자는
노동자의 외모를 비하했다....
고요 ㅋㅋ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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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찍커터
25.05.30 · 125.♡.144.17
저런거에 흔들리지 않는 민주시민들 정말 단단해 졌습니다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 2찍커터 작성자
25.05.30 · 210.♡.255.5
저딴거가 더 어울리지 않을까요 ㅋ -
22찍커터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5.30 · 125.♡.144.17
다모앙에서는 최대한 언어를 정상인 처럼 순화해서 적으려고 노력합니다 ㅋㅋㅋㅋ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 2찍커터 작성자
25.05.30 · 210.♡.255.5
그 인간의 표현으로
저도 굉장히 순화 했습니다...더 이상 어떻게 순화하죠
저딴거...에서 말이죠..^^ -
Ggaiago
25.05.30 · 118.♡.15.121
두사람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유시민작가인데 말해봐야 누가 손해일까요 -
에에스까르고
25.05.30 · 210.♡.157.8
이준석은 그가 늘 했듯이 남의 말 빌려서 다른 사람을 찌를 뿐입니다.
그에게 무슨 정의나 옳고 그름이 의미가 있겠어요.
그냥 한" 사람 제낀다" 에만 의미를 둡니다.
그래야 인생을 게임으로 살아가는 사람 답지요. -
미미스란디르
25.05.30 · 210.♡.129.172
이걸요... 비판 논리를 제공한게 소위 진보라는 사람들이라는게 웃겨요.
이렇게 물어보고 싶어요.
당신들이랑 비슷한 논리로 이준석이 비난했는데 그러면 그의 논리가 옳다고, 칭찬하거나 혹은 지지할수 있느냐.
논리에만 갇혀서 인물과 맥락을 보지못하는 소위 진보들 진짜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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