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이후에 필요한 소양들
L

Lv.1 lucides (220.♡.180.153)

2025년 5월 30일 AM 10:53

조회 271 공감 0

지난 대선은 물론 총선 그리고 이번 대선에서도 저들은 여전히 비방과 추잡한 언어로

단순히 상대후보를 깍아내리는 것을 넘어 사람들의 정서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후보에 대한 검증은 선거에서 매우 중요하지만, 매번 반복되는 네거티브 공세는 분명히 중도층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한줄이든 두줄이든 입으로 배설하듯 토하는 비방을 해명하고, 막아내는데 감정적, 정서적 소모가 어마어마합니다.

피로감도 큽니다. 중도층은 이러한 피로감에 후보들 간의 우열과 옥석을 가리는데 눈이 어두워질 수 밖에 없습니다.


네거티브밖에 남지 않은 처지가 알량해 보이지만,  계속적으로 드는 의문은 

왜 민주당쪽은 악의적이고, 오염된 비방을 끝까지 단죄하지 못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검찰의 선택적 기소에 기반하겠지만, 지속적이고 광범위한 근거없는 비방들에 책임을 묻지 않는 것을

저들에게 학습시킨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민주 파출소가 작동중입니다.


대선이후에도 매우 꼼꼼하고 성실하게 후보와 후보자 가족, 지겹도록 피로감을 느끼는

악의적 네거티브 발언과 기록들에 대해서 끝까지 법적 처벌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이재명 후보가 선거법으로 재판받는 상황에 분노하고, 결과에 안도하는 수동적 자세가 아니라

상처를 입히고, 국가 정치를 오염시킨 사람들에 대한 단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가 성실하고, 꼼꼼하게 기억하고 영원히 결과값을 볼때까지 인내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A가 싸지른 근거없는 비방, B가 올린 허위 게시물, 언론을 통해 끼얹듯 물들이는 똥과 같은 C의 발언 등...


대선 이후에도 우리는 매우 기억력이 좋고, 성실하며, 꼼꼼하게 악을 기억하고

사법체계내에서 처벌 받을 수 있도록 지켜보고, 크게 떠들고, 반복합시다.


인내심을 가집시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