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신규 개통하니까 국힘이 쏟아지네요
논알콜

Lv.1 논알콜 (121.♡.108.134)

2025년 5월 30일 AM 11:45 · 수정됨(13:21)

조회 726 공감 0

어제 사전투표 하라고 어떤 할아버지 전화/음성 메시지 막 오더니, 

이제는 임명장도 날아옵니다. 휴우…

그나마 요새는 거부할 수 있는 조치는 있군요  



여튼 첫날부터 엄청 쏟아지는데 제가 오래 쓴 원래 번호만큼이나 각종 스팸에 시달렸던 번호였던 거 같습니다. 요즘 남은 번호는 다 이런가 싶습니다.



댓글 (3)

  • Gesserit

    Gesserit Lv.1

    25.05.30 · 223.♡.86.80

    잘못 걸리면 채무 독촉하는 전화, 문자가 쏟아지기도 하죠. 직전 사용저가 그런 연락에서 벗어나려고 번호 바꾼 것이었을테니까요.
  • 논알콜

    논알콜 Lv.1 → Gesserit 작성자

    25.05.30 · 121.♡.108.134

    그것도 큰일이군요. 저는 보통 야한 친구가 많은 번호가 걸리네요.
  • Gesserit

    Gesserit Lv.1 → 논알콜

    25.05.30 · 125.♡.123.52

    아는 직원이 업무용으로 개통한 번호가 그런 것에 걸려서 수시로 전화가 오더랍니다. 내가 그 사람이 아니라고 해도.. 사채업자 또는 사업상 돈을 빌려준 사람으로 추정되는 채권자들이 믿지 않으려 해서 한동안 골치 아파 했죠. 전화 건너편 주장을 그대로 믿고 거액의 돈을 포기하는 없을테니, 그런 행태가 이해되기는 하지만요. 근데 유흥쪽에서 걸려오는 전화도 나름 골치 아프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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