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했습니다.
하늘기억

Lv.1 하늘기억 (180.♡.36.110)

2025년 5월 30일 PM 01:19 · 수정됨(14:46)

조회 277 공감 0

인생 22번째라고는 적혀서 나오긴 하는데,

육아며 회사며 너무 바빠서 한동안 못하다가,

코로나 이후에 꾸준히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새로 시작하면서 가장 안좋은게 찌를때 아픈거랑,

마치고 나서 구멍이 잘 안아무는거였는데,


오늘은 안 아프네요?

최근 제가 가고 있는 한양대 센터 직원이 올해부터 전면 바뀌었는데,

기술 좋은 선생님을 만난것 같습니다. 


이제 남은건 뚫은 구멍이 잘 막혀야 하는데...

(늙어서 잘 안막힘 ㅠㅠ)

하루종일 좀 신경좀 써야겠네요. 



댓글 (2)

  • 스위미 Lv.1

    25.05.30 · 218.♡.16.15

    와~ 멋지세요!!! 복을 이렇게 많이 지으시니 그 복이 어디 안가고 하늘기억님께 돌아갈껍니다.
  • 하늘기억

    하늘기억 Lv.1 → 스위미 작성자

    25.05.30 · 180.♡.36.110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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