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커플티 입고 투표 다녀왔습니다.
바
바람향 (61.♡.31.2)
2025년 5월 30일 PM 02:58 · 수정됨(21:02)
조회 3,616 공감 0


어제 일찌감치 투표 하려 했는데 혹시나
오늘 사람이 적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좀전에야 다녀왔습니다.
부디 사전 투표는 물론이고 본 투표까지 압도적으로 승리해서
정신나간 내란 매국 세력들을 모조리 청산 시킬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어지길 빕니다.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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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프스코티
25.05.30 · 58.♡.14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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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25.05.30 · 17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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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뿐한소리
25.05.30 · 112.♡.220.66
보기 좋습니다. 이번에는 본투표에서도 압도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바바람향
→ 사뿐한소리 작성자
25.05.30 · 61.♡.31.2
감사합니다. 전무후무할 만큼 압도적인 승리로 파이팅!!! -
무무명
25.05.30 · 221.♡.23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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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5.05.30 · 223.♡.86.24
앗, 저 티셔츠 입고 다녀오셨군요!👍 -
바바람향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5.30 · 61.♡.31.2
네 아기고양이님 덕분에 마음에 드는 티셔츠 구할 수 있었고
틈틈히 동네 마실 나갈 때 잘 입고 돌아다닌답니다. 고맙습니다! ^^ -
미미드나잇
25.05.30 · 59.♡.89.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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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만두
25.05.30 · 202.♡.209.220
오 희귀템 착장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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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람향
→ 통만두 작성자
25.05.30 · 61.♡.31.2
고맙습니다. 희귀템 구해 놓으면 한 번씩 활용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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