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로운 4번 이야기 하고 싶지 않지만..

Lv.1 눈팅이취미 (182.♡.218.38)

2025년 5월 30일 PM 04:01

조회 311 공감 0

걔의 가장 큰 실책은

사춘기 내 아들이  토론 보다가 그 말을 접했다는 겁니다.

용서가 안됩니다.

게다가 밥 먹을때 마다 떠올라서 더 빡쳐요.

절대 잊을 수 없구요.

저런걸 절대로 국회의원으로 계속 남기게 둘 수 없습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