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21.♡.0.79)
2025년 5월 30일 PM 04:23 · 수정됨(16:34)
식사 시간이 되니,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이렇게 말을 합니다.
"부정 선거, 부정 선거"..
"이것은 이렇고, 저것은 저렇고.. 해서 부정 선거.. 믿을 수가 있냐? 신뢰성이.."
사전선거가 시작되기 전에 '부정 선거'라는 말이 나오지 않은 게 신기할 노릇입니다.
저렇게 말은 하시면서도 '사전 선거'에 참여는 하셨다죠.
말도 안되는 소리를 늘어놓기에, '부정 선거를 하려면 돈이 얼마나 드는 줄 알아요?' 라고 물었지만,
이에 대한 답은 듣질 못했습니다.
사실, 저도 그런 비용은 계산해보질 않았어요. 애초에 생각해본 적도 없죠.
일부 한 지역에 대한 선거도 아니고, 대한민국 전체에서 치뤄지는 대통령 선거이니
만약 부정 선거를 마음 먹더라도 얼마나 그 금액이 클 지는 굳이 계산해보지 않아도 감이 오잖아요.
하지만, 다음에 또 '부정 선거, 부정 선거' 말을 꺼내시면 답을 해주려고 계산을 해봤습니다.
물론, AI를 통해서요.
우선, chatGPT한테 물어봤더니, 이렇게 답을 하네요.

안된답니다. 그건 부정 행위잖아요. 그러니 안됩니다.
'정답'이죠!
하지만, 이렇게 끝!... 나면 답을 해줄 수 없으니
조금 제한이 덜한 Grok3에게 물어봤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최소 수 천 명의 공모자가 필요'하고, 비용은 '최소 1,500억'이 들 거라고 합니다.
이것도 3년 전 기준으로 계산한 것이라고 합니다. 물가 상승률을 고려하면 훌쩍 상승하게 되겠지요.
문제는 대한민국은 사방이 CCTV라서 이런 부정행위를 전국에서 일시에 할 수 있을까? 하는 점입니다.
불가능하죠. 완전 범죄를 저지르기에는 구멍이 너무 많아요.
수 천 명의 공모자 중에 몇 명만 사실을 고백하면 말짱 꽝입니다.
더더군다나 선거법은 무척 엄합니다.
그러니, 이런 '부정 선거, 부정 선거'는 사실상 "선거용 구호"에 불과하지,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생각해보세요.
이미 "압도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받고 있는데, 뭣하러 '부정 선거'를 생각하겠습니까?
그게.. '정상적인 사고'이긴 할까요?



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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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ixerw
25.05.30 · 222.♡.2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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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보니 잘 정리되어 있는거 같아서 참고하면 좋겠네요.
https://youtu.be/jXCRW4vHdNE?feature=shar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