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김밥...’ 게시물 작성 동기가...
서
서늘한 (118.♡.13.142)
2024년 4월 25일 PM 01:41 · 수정됨(14:30)
조회 864 공감 0
옛 망클의 사건을 갖고 와서 상당히 민망합니다만..
그 동기가 제가 아는 바로는
한줄에 2천원이었다..
그래서 너무 비싸서 김밥을 사먹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김밥.. 안녕...
으로 알고 있는데요.
현 시점에서 김밥이 2천원이라면...
감지덕지하며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이르자...
왠지..
안녕 김밥 사건을 더이상 얘기해서는 안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갑자기?)
하찮게 느껴지네요..{emo:onion-024.gif:5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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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랑노랑
24.04.25 · 218.♡.2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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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늘한
→ 나랑노랑 작성자
24.04.25 · 118.♡.13.254
{emo:b.gif:50} -
DDrum
24.04.25 · 1.♡.144.122
요즘식으로 재해석하면 어떨까요?
제가 다른데 쓴 글은 국밥으로 리뉴얼했습니다.
가성비의 아이콘 국밥이 만원... 안녕...국밥으로요. -
서서늘한
→ Drum 작성자
24.04.25 · 118.♡.13.254
좋죠ㅋㅋ -
HHTTR
24.04.25 · 121.♡.146.165
김밥 2천원이면 헬로김밥이져 -
서서늘한
→ HTTR 작성자
24.04.25 · 118.♡.13.254
그리팅~~! -
이이두박근
24.04.25 · 121.♡.236.61
아 한줄 천원이었는데 7로 잘못봐서 안녕김밥 아니었나요?
몇년전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 십여년 전즘엔 천원짤기 김밥도 많이 팔긴했거든요 - 수
수필
24.04.25 · 209.♡.53.223
2천원이면 안녕? 김밥?{emo:onion-136.gif:50} 이럴 거 같습니다 -
조조알
24.04.25 · 174.♡.144.87
그때도 올리신 가격대가 괜찮은 가격이어서 hello 였다 또는 비싸서 bye 였다 아니면 가격을 오타로 잘못적었다 등등 해석이 매우 분분했었죠. 그리고 그분은 끝내 다시는 로그인을 하지 않으셔서 원작자의 의도는 미궁으로 빠졌고요 -
서서늘한
→ 조알 작성자
24.04.25 · 118.♡.13.254
페이스북에 해석하는 뉘앙스의
글을 올린적이 있는걸로 알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천원이면 땡큐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