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당첨이네요.
P
phillip (211.♡.179.81)
2025년 5월 30일 PM 04:57 · 수정됨(17:59)
조회 1,392 공감 0
탑층 살다가 중층으로 왔는데 대박 소음유발자를 만났네요. 감정상할까봐 관리실 통해서 2번 민원 넣었는데 관리인한테 화내고 욕하고 그랬나봐요.
전 관리인한테도 얘기를 들어봤더니 대화가 안통하고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인간이라 아에 피하라고 하네요.
발망치가 너무 심하네요. 첨 들어보는 세기와 울림입미다. 밤 1시정도까지 찍다가 새벽 5시경에 다시 찍으면서 집안을 깨웁니다.
우리식구는 거의 3-4시간 자고 나가야하는 상황이네요. 이웃사이센터나 환경분쟁위원회 신고도 한계가 있다하고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17)
-
하하드리셋
25.05.30 · 223.♡.91.178
-
콰콰이
25.05.30 · 58.♡.97.141
그 윗집으로 이사 밖에는 답이 없습니다. -
닌닌자거북
25.05.30 · 211.♡.23.41
층간소음은 참아서 적응되는게 아니라 분노만 쌓여가는건데 힘드시겠어요.
저도 2달정도 경험한 적이 있는데 미치는줄 알았어요. -
OonlyYOU
25.05.30 · 222.♡.92.201
경험자입니다.
순서는 ...
아파트 층간소음위원회거쳐서
지자체 층간소음센터 거치고
환경부 층간소음 측정 신청 (나오기까지 오래걸립니다)
-- 여기서 유의미하게 나오면 민사소송
그 외에는 뭘 해도 해결책이 없더군요.
아~~~ 불법적이지만 층간소음 우퍼가 있지만 요즘은 역 공격 가능성이 크고
글 읽어보면 피하는게 상책이라고 보이네요 -
Pphillip
→ onlyYOU 작성자
25.05.30 · 118.♡.125.41
아파트 층간소음위원회는 관리소에서 말도 안꺼내서 일단 이웃사이센터에 접수했습니다. -
인인생여전
25.05.30 · 222.♡.159.87
근본적인 해결책이 없기에 결국은 이사밖에 답이 없습니다.
대화로 풀고 사과할 사람이라면 애초에 층간소음유발하지도 않았을 사람들입니다. -
Pphillip
→ 인생여전 작성자
25.05.30 · 118.♡.125.41
하 참 할말이 없네요 -
Oobbears
25.05.30 · 182.♡.45.18
그래더 관리실이라는 곳에 말이라도 할수 있으시죠 빌라인데 윗집 아저씨 은퇴하고 새벽 2시 -3시에 개랑 산책도 다니면서 발망치는 기본이고 새벽5-6시에 화분 옮기고 다니고
손주 밤 12시에 새벽1시 2시에 뛰어다니는데 잘한다 잘한다 하고 새벽 3-4시에 부부까움 하면서 물건 집어 던지고 ㅎㅎ
이거 제가 우리 윗집에서 7-8년동안 있았던 일 일부만 적어봤숩니다 ㅋㅋ 딱 한번 경찰 불러봤습니다 ㅋㅋ -
Pphillip
→ obbears 작성자
25.05.30 · 118.♡.125.41
오래 버티셨네요 -
Bbono7
25.05.30 · 211.♡.150.180
판사조차도 어떻게 못하는게 층간소음입니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위로 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