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le (116.♡.141.94)
2025년 5월 30일 PM 05:31 · 수정됨(18:09)
“윤석열은 정권 잡고 나서 저를 죽이려 했고, 이재명은 잡기도 전에 죽이려 한다”며 “저는 죽지 않는다. 분연히 맞서 싸우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 싸움은 이재명, 유시민, 김어준 등 위선 세력과의 총력전”이라며 “이제 젊은 세대가 나라를 이끌 수 있도록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개혁신당은 의석 3석, 자금도 부족하지만 국민의 10% 넘는 지지로 시작할 용기를 얻었다”며 “15%, 20%, 30% 지지로 갑옷과 무기를 주신다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호소했다.
끝으로 이 후보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말을 인용하며 “기적은 시작됐다. 본투표에서도 기적은 계속될 것”
와우~~ 대단하다......
그렇습니다.
본투표에서 5% 미만의 기적을 보고 싶군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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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25.05.30 · 118.♡.11.223
대단한 나르시즘이네요 -
에에스까르고
25.05.30 · 210.♡.157.8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자의식 과잉이에요, 그것도 너무 많이 지나칠 정도로 과잉이에요.
그렇게 스스로를 띄워놨다가 떨어지게 되면, 아파요.
그것도 아주 많이 아파요. -
끽끽다거
25.05.30 · 59.♡.98.195
강용석이 왜 김영삼 행세를요?ㅋ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5.30 · 210.♡.255.5
누가 제명안 내는 게 정무감각이 없다 하였는가........................
싶네요 - 칼
칼몬드
25.05.30 · 182.♡.3.250
이재명 후보가 젓가락 말하도록 협박하고 압력넣었나요? -
밤밤페이
25.05.30 · 223.♡.79.14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3743829901_qdt5yIM3_073bd7edb13b2cdb240902edb184ad6a552d0ebd.jpeg]
파훼는 이짤 하나로 충분합니다. - 달
달려라쑈바
25.05.30 · 106.♡.200.247
03 학번이긴 하지요 ;; -
랑랑랑마누하
25.05.30 · 222.♡.12.222
지가 이룬 건 없으니 남의 이름 가져다가 여기 저기 붙이는 거죠.
남의 깃털 주워다가 기워 붙인 까마귀 같은 놈입니다.
저는 반대로 자의식이 비약한 놈 같습니다. -
리리켈메
25.05.30 · 116.♡.195.249
죽지 않을려고 유성호텔에서 약을... -
별별의마왕
25.05.30 · 118.♡.17.135
준섹이 놀고있네 누구 맘대로 3류 인생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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