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21.♡.0.79)
2025년 5월 30일 PM 05:34
어떤 사람의 즐거운 한 때,
그렇게.. 서서히 잊혀지게 되는 거죠.
셋이 즐겁게..
뭐.. 다 그런 거죠.
잘 가요, 배웅은 하지 않을께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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