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지지연설자들은 사석에서 대통령 김문수를 언급도, 상상도 않나봅니다.
소
소망내음 (117.♡.12.202)
2025년 5월 30일 PM 06:32 · 수정됨(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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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사석에서 어떤 단어나 문장을 계속 입에 달고 살면,
이준석 후보처럼 대선 토론과 같은 공식석상에서도 젓가락이나 여성 신체를 일컷는
단어와 문장이 저절도 튀어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국힘 지지연설자들은 사석에서나 혼자만의 생각 속에서
대통령 김문수는 언급하지도, 상상도 전혀 하지 않나 봅니다.
그러니, 김문수 지지연설한다고 나와서
마이크 잡고 대통령 이재명을 외치는
저런 실수 같지 않은 실수를 하게 되지요.
대단하면서 신기한 집단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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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25.05.30 · 121.♡.93.210
예. 입에 붙지 않으면 저런 실수가 잦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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