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에게 라면 끓여...
I
iamgulbi (125.♡.111.231)
2025년 5월 30일 PM 07:04 · 수정됨(19:58)
조회 1,496 공감 0
올렸습죠.
혼자 꼬기 다 구워먹고 났는데 밥 먹자고 찾아왔지 멉니꽈아~~~
이 라면의 이름은 멀까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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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오96
25.05.30 · 223.♡.56.107
한강물 라면요 -
Iiamgulbi
→ 디오96 작성자
25.05.30 · 125.♡.111.231
밥을 말기위한 전략 입니다. -
안안녕클리앙
25.05.30 · 104.♡.69.131
아빠의 사랑이라면 -
Iiamgulbi
→ 안녕클리앙 작성자
25.05.30 · 125.♡.111.231
장원입니다^^ -
매매일두유
25.05.30 · 219.♡.171.27
진라면 매운맛요! -
Iiamgulbi
→ 매일두유 작성자
25.05.30 · 125.♡.111.231
저희집은 진라면을 아니 좋아합니다. -
SSilvercreek
25.05.30 · 59.♡.86.155
안성탕면 같아요 -
Iiamgulbi
→ Silvercreek 작성자
25.05.30 · 125.♡.111.231
오모리 김치찌개 리면 입니다. -
IiStpik
25.05.30 · 118.♡.14.175
따님께서는 흡족해 하셨나요? ㄷㄷㄷ
언뜻읽고 따님께서 끓이신줄 알았는데 굴비님이 끓이신거였군요 ㅠㅠ -
Iiamgulbi
→ iStpik 작성자
25.05.30 · 125.♡.111.231
여긴 제집이고 딸이 손님으로 온거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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