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랑 어도어 이슈를 보면 엔터업계가 저런 일이 흔한 것 같습니다
인
인생은타이밍이지 (221.♡.174.106)
2024년 4월 25일 PM 01:57 · 수정됨(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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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안알려져서 그렇지
저런 경우가 정말 많을 것 같긴 해요.
하긴 뭐 다른 업종도 회사 기술 빼서 창업하는 경우도 흔하긴 하니까요.
피해는 그 제품 혹은 인물을 좋아하는 팬들이나 구매자들이 피해보는거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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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24.04.25 · 210.♡.3.154
저는 저런거 전문으로 하는 브로커가 돌아다니는가 아닌가 생각도 해봤습니다. -
HHoyyou
24.04.25 · 118.♡.6.100
5050 사태때 엔터업계 종사자들 유튜브 보면 사실 굉장히 흔한 일이라고는 하더라고요 -
윤윤발이
24.04.25 · 175.♡.174.164
예전에는 연예인 메니저가 연예인 빼돌려서 기획사 차리는 경우가 많았죠.
다들 그걸 보고 자라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
타타오름달열여드레
24.04.25 · 211.♡.142.167
피프티피프티 이전에는 저런 일생기면 늘 아티스트 보호 때문에 늘 반란군이 이겼었는데, 피프티피프티 때는 유일하게 기획사 사장이 이긴 것이죠. ㅋㅋㅋ -
AASTERISK
24.04.25 · 59.♡.117.40
게임업계도 비슷했어요..
투자자랑 쿵짝쿵짝해서 팀 단위로 개발하던 소스 들고 나와서 회사 차리고.. -
CCrow
24.04.25 · 49.♡.120.27
비단 엔터쪽에만 있는 것은 아니고 돈이 되는 곳에는 다 있다고 보시는게 맞을 겁니다.
액수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일상다반사 라고 봅니다. - 수
수필
24.04.25 · 209.♡.53.223
한국 연예인 계약은 기본적으로 사업자간의 계약입니다. 근데 어떤 연예인이든 신인일 때 계약은 불리할 수 밖에 없고, 아이돌의 경우 표준계약서가 있다곤 해도 맘 먹고 꼬시면(더 좋은 조건으로 계약하자 같은) 흔들릴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아이돌의 경우 대부분 나이가 어린데 계약의 중요성이나 사회상규를 지키지 않았을 때 오는 불이익에 대한 경험이 적을 테니 꼬드김에 잘못 넘어가면 커리어가 날아가는 거죠. 그걸 보여준게 작년의 5050사건이구요. 씁쓸한 일이 연이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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