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5월 30일 PM 08:22 · 수정됨(20:31)
글쓴이 원글보기: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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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권센터가 "서울 경찰이 윤석열 파면과 체포를 촉구하며 집회와 행진을 주관한 양경수민주노총 위원장 등 지도부를 검찰로 불구속 송치했다"
"박현수, 서재찬 등 내란 경찰들을 즉시 주요 보직에서 쫓아내고 구속해야 함은 물론, 아직도 눈치를 보며 피의자들에게 치안과 수사를 맡겨두고 있는 경찰 지휘부에도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센터는 29일 오전 성명을 통해 "12.3 내란 당시 행정안전부 경찰국장이었던 박현수 서울경찰청장(직무대리)은 국회를 봉쇄하고 군 병력을 국회로 진입시키는 데 관여한 핵심 인사로 꼽혀 현재 수사를 받고 있다. 서재찬 용산경찰서장 역시 내란 당시 서울경찰청 기동본부 5기동단장으로 국회를 봉쇄하는 데 가담해 피의자로 입건된 상태"라며 "이들은 모두 지난 2~3월에 걸쳐 최상목에 의해 승진하거나 알박기 인사로 현 보직에 전보돼 시민들을 분노케 한 장본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아니나 다를까 우려했던 대로 박현수를 위시한 내란범들은 내란을 막아내기 위해 거리로 나선 시민들을 범죄자로 낙인찍고 하나둘 검찰로 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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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행동을 후원한 일반 시민에 대한 경찰의 계좌정보 압수수색은
MBC에서 올해 1월에 이미 보도했던 건 입니다.
저를 포함해서 다모앙에서도 경찰의 금융계좌조회 통보를 받은 분들 여럿 계시고요.
윤석열 내란대행들의 알박기 경찰 인사들이
일반 시민들을 범죄자로 만들려 하는군요.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서재찬 용산경찰서장을 즉시 쫒아내고,
대통령관저에 기관단총을 설치하고 시민들을 겨눴던 김성훈 경호차장, 이광우 경호본부장도 즉시 구속해야 합니다.
내란죄 피의자들에게 치안과 수사를 맡겨두고 있는 경찰 지휘부에도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내란 가담 행위를 엄벌해야 합니다.

2주 전 집회에서 촬영한 촛불행동 대표 김민웅 교수님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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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5.30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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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 Java 작성자
25.05.30 · 59.♡.103.12
어휴.. 다모앙 회원들이라면 대부분 영현백과 소각장 대상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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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은 아직도 진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