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작가님 삐지셨다네요ㅜ
유
유비현덕 (116.♡.103.4)
2025년 5월 30일 PM 09:19 · 수정됨(05. 31. 17:26)
조회 8,983 공감 0
지금 알릴레오 라이브에 반 장난스레 말씀하시긴 하셨는데...
노무현 정부때는 안에서, 문재인 정부때는 밖에서 열심히 도왔다. 다음정부때는 아무것도 안할것이다. 뽑으신 여러분이 지키지 않으면 아무도 지킬수 없다라는 생각으로 지켜주라...고 하시네요ㅠㅜ
유작가님 한테 더 무엇이든 묻고 부탁하고는 싶지만...이 이상 더 어떤 희생을 하라고 하기도 뭐한 분이죠...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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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맑을철
25.05.30 · 218.♡.159.10
홧김에 출마하시면.. -
KKingFisher
→ 맑을철
25.05.30 · 39.♡.176.227
문화부 장관
K컬쳐!! 장관
강츄!!! -
파파놀
25.05.30 · 221.♡.238.26
맘 상하시죠 당연히요..ㅠ 같지도 않은 매체들, 무시해버리세요 그리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
SSPQR
25.05.30 · 175.♡.49.118
죄송합니다.
제가 라이브를 못 보고 있는데
유작가님이 왜 삐지셨다는건지 써주신 글만 보고는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조금만 더 자세히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
UUQAM
→ SPQR
25.05.30 · 146.♡.198.229
저도 도통 이해가... -
유유비현덕
→ SPQR 작성자
25.05.30 · 116.♡.103.4
아 서두에 '저 사실 삐졌어요' 하시면서 이어서 이 말씀을 하셨어요ㅎ 문맥상으론 그러한데 라이브를 보시면 더 이해가 잘 되실겁니다 클로징부분이었어요~ -
SSPQR
→ 유비현덕
25.05.30 · 175.♡.49.118
네~ 어떤 느낌인지는 제가 다시보기로 봐야 알 수 있겠네요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Mmongolemongole
25.05.30 · 112.♡.33.238
장난처럼 안 들렸습니다
본업인 낚시와 작가 활동으로 돌아가시겠다고 느꼈어요 들으면서 되게 슬펐네요 오늘 본 영화 대사가 생각났어요
“떠나는 사람은 그날이 바로 이별이지만
남겨진 사람은 받아들이는 날까지 계속 이별이라고” - 봄
봄에서초여름
→ mongolemongole
25.05.30 · 104.♡.68.22
저도 많이 슬펐어요ㅠㅠ -
유유비현덕
→ mongolemongole 작성자
25.05.30 · 116.♡.103.4
저도 사실 장난이라 듣지 않았지만...언젠가 참지 못해서 또 돌아왔음 하는 못된 마음도 생기긴 했습니다...맘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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