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완괴노인 (118.♡.6.58)
2025년 5월 30일 PM 09:40
퇴근길에 아내와 같이 직장 근처의 주민센터에 가서 사전 투표 완료 했습니다.
누구한테 찍었는지 말씀 드릴 순 없지만
잘못 찍을까봐 손이 떨렸다는 이야기가 실감이 나더군요.
앞으로 4일. 진짜 대한민국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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