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갈이 오늘.마쳤네요.힘들었습니다
대
대소산길 (121.♡.249.44)
2025년 5월 30일 PM 10:45 · 수정됨(23:41)
조회 703 공감 0
통영에.계신 노모 겨우 설득시켰습니다. 그놈
이 그놈인데 내가 한표찍는다고 뭐가 바뀌겠나?
딱 한마디.드렸네요. 손주생각해서 손주가 힘들게 살지않게 속아도 좋으니 우선 투표 제대로하시고 그래도 안바뀌면 그때 가서 그말씀 하시면 제가 인정하겠습니다..그래야 나중에 큰소리치실 명분이 생기십니다.
결국 본투표때 꼭 제말 듣겠다고 하셨습니다
어르신들 나하나 바꾼다고 뭐가 되겠냐 라는 지역 고착 흐름에 많이들 휩쓸리고 계십니다. 이럴때 적극적으로 손주찬스 써서라도 설득해 보세요.
분명 바뀝니다. 다들 힘내봅시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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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미생활자
25.05.30 · 222.♡.3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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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리
25.05.30 · 211.♡.86.222
저도 이건 인정합니다 ㅎㅎㅎ -
이이루리라
25.05.30 · 58.♡.94.201
{emo:DINKIssTyle-3d-ang-010.webp:100} - 퓨
퓨리오사7
25.05.30 · 182.♡.22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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