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찍 언론, 사법부를 대하는 저의 자세

Lv.1 눈바라기 (211.♡.227.60)

2025년 5월 30일 PM 11:00

조회 439 공감 0

“나는 나가를 믿지 않아. 그것들이 약한 척, 아픈 척, 죽은 척한다고 해서 칼을 칼집에 꽂아넣는 것은 미련한 짓이야. 나는 그런 속임수에 너무 많이 당했어.”


눈마새 일부 구절로 대신합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