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바라기 (211.♡.227.60)
2025년 5월 30일 PM 11:00
“나는 나가를 믿지 않아. 그것들이 약한 척, 아픈 척, 죽은 척한다고 해서 칼을 칼집에 꽂아넣는 것은 미련한 짓이야. 나는 그런 속임수에 너무 많이 당했어.”
눈마새 일부 구절로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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