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 사이 글이 없는줄 아십니까??
공
공허한숲 (218.♡.154.48)
2024년 4월 25일 PM 02:09 · 수정됨(14:22)
조회 487 공감 0
그이유는 겁나게 바빴네요 엉엉{emo:onion-005.gif:50}
예전같으면 'ㅅㅂ 전나 정신없네' 나만 바빠?
했겟지만 이젠 부사수. 고생하는 팀에게
천천히 잘마무리하자 라는 말도 안되는,
여유있는 내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ㅋ
기술영업팀에 넘겨주고 나니 이제 좀 살거같네요
다음주부터는 영업팀과 한바탕 할일만 남았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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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콜
24.04.25 · 112.♡.125.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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