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 최종적으로 북한 혹은 못해도 현재의 중국이 되려고 했던거네요
러
러끼 (211.♡.72.177)
2025년 5월 30일 PM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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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렇게 북한 정복에 심취했는지
왜 자꾸 말도 안되는 혐중사상을 일으켰는지 퍼즐이 맞춰지네요.
계엄령은 묘수가 아니라 독재 기반을 위한 정석이였고
궁지에 몰려서 쓴게 아니라 제일 가능성 높은때라고 판단해서 한거였군요.
결국 원한건 북한과 같은 “최고지도자에 의한 파시스트 정권” 이였네요.
정 못해도 일당독재와 경찰국가인 현 중국
상대가 부러우니까 계속 언급하고 긁은겁니다.
부러우니까
하고 싶은데 못하니까
근데 이걸 뽑아주네?
그럼 해야지!
하는게 윤석열의 생각이였군요.
자승자박한게 아니라 정말 위험한 문턱을 넘을뻔 했습니다.
어째 어린이날이였나요? 취임 기념 사진이였나요? 북한 처럼 아동들 데려다가 연출 사진 찍을때 다들 우려했는데 그게 그대로네요 참…
이명박보다 더 음험하고 나쁜쪽으로 머리가 잘 굴러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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