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디 (121.♡.112.206)
2025년 5월 30일 PM 11:12 · 수정됨(05. 31. 04:52)
아니...... 유시민 작가에 대한 조직적인 공격은.....
이미 김어준이 예고했던거라서......
유시민 작가도 그게 어떤건지 다 아실텐데....ㅠㅠ
제일 슬픈게~ 우리들의 신경안정제이신 유시민 작가도...
'그래 뭐 내가 이런거 밖에서 해서 뭐 크게 부귀영화를 누린다고.....미안합니다.'
이런 마음으로~ 그냥 또 작가로 자유인으로 떠나버리시면.....
또 이런 중요한 혼란 상황에서 누가 정리해 주나요?
아직까지는 아무도 유시민급의 천재적 두뇌와 수많은 복잡한 상황판단을 할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ㅠㅠ
예전에도 상대방의 수백개의 공격 + 검찰공격 에도 끄떡없으셨지만.....
같은편의 비난과 공격에는 상처를 받으시더라구요....
아마 예전에 김문수와 설난영과도 관계가 있으셨으니, 그때 생각도 나고
뭐 여러가지 복합적이시겠죠.
ㅠㅠ 에혀~ 예전에도 유시민작가 떠난다고 그랬을때도 그랬지만, 기분이 꿀꿀하네요.
유시민 작가 보시면 항상 위로의 댓글과 말씀 부탁드립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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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권
25.05.30 · 58.♡.57.130
비상사태인지라 유작가님이 돌아왔지만 정치에서는 떠났던 분입니다. 앞으로 유작가님이 다시 필요한 상황은 없어야지요. 정치 밖에서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
Mmmakorea
25.05.30 · 116.♡.203.46
어떤 모습으로도 좋으니 시민들 곁에서 지금처럼 의 모습으로 항상 같이 해주셨으면 합니다. -
별별의숫자만큼
25.05.30 · 211.♡.111.247
테무산 유시민 헬마가 있습니다!!
정리는 이 분이 더 직관적으로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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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5.05.30 · 121.♡.128.121
저는 유작가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해드리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보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프께도 그랬지만, 염치없는 사람이 되지 맙시다. -
아아리오발도
25.05.30 · 180.♡.100.138
예전에 유시민 작가가 연금 개혁 시도할 때였나 '표도 안 되는데 이런건 뭐하러 하냐'는 같은편 비난이 정치 인생 통틀어 가장 모욕적이었다고 하신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아군의 배신에 크게 상처받으시는 분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헬마우스처럼 젊은 평론가 좀 부르라고 하시거나 이상한 패널 상대하기 힘들다고 털어놓는등 지친 기색을 계속 드러내셨는데, 아마 이번일로 앞으로 남은게 가시밭길이라는 확신을 하신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원하는만큼 쉬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신경안정제가 너무 아쉽긴 합니다만... -
추추적추척
25.05.30 · 106.♡.196.206
한없이 우울합니다 ㅠㅠ 노조고 뭐고 다 싫습니다 -
MMediapunta
25.05.30 · 118.♡.25.226
아쉬운건 이런식의 공격이 효과적이라는 신호가 생겨버리는건 아닐까 좀 걱정은 됩니다. 그냥 무시하며 옳은걸 증명해 나가며 저들이 힘빠지는걸 기대했는데.. 근대 작가님에게 뭘 더 요구하기는 미안하네요. -
쿠쿠메
25.05.30 · 175.♡.233.97
이제는 걱정 없이 좋아하시는 낚시 여유롭게 즐기실 수 있는 시대가 오기를 바랍니다 -
하하늘만이
25.05.30 · 125.♡.41.6
우리 선생킴 공격한 놈들 하나하나 기억하며 뒤질 때까지 욕할겁니다.
하나하나 다 씹어서 삼켜주마 쓰레기같은 놈들 -
이이것저것보장하라
25.05.31 · 68.♡.233.46
유시민 작가님께서도 이 비상식적인 내란 정국에서 국민들 위로하시고 이끌어주시느라 많이 지치셨을 것 같습니다. 우리도 끝까지 그를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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