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개혁에 국민도 동참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취미생활자

Lv.1 취미생활자 (222.♡.32.74)

2025년 5월 30일 PM 11:19 · 수정됨(05. 31.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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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광고비, 언론사 지원금등을 


국민이 선택한 언론사 위주로 분배했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이 선택하는 방법은 모르겠습니다.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그냥 1차원적으로


각 국민이 자기가 좋아하는 언론사 3개에 지정하고, 전체 비율로 


나눠줬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소규모 언론사는 선택을 못받으니, 기본 지원금 형태는 존재해야할거 같습니다.


뉴스타파 이번 기사를 보면서 크게 느꼈습니다.


뉴스타파는 탐사보도를 하다보니 광고도 안해서, 후원으로만 운영이 되는데..


전 제 세금이 KBS, 조선일보 이딴 곳에 들어가는게 싫습니다.


뉴스타파 같은 언론사에 주고 싶습니다.

댓글 (3)

  • JINH

    JINH Lv.1

    25.05.30 · 59.♡.195.191

    지원금 없애야 합니다. 뉴스타파가 정부지원금 받고 일하나요?
    정말가치있는 언론, 기사를 유료구독하는 방식이 해외 언론들입니다. 해외에는 언론에 정부지원금이라는 제도가 없어요. 정부가 돈주기 시작하면 언론의 진정한 독립을 이루지 못하니까요.
    언론도 자생못하면 망해야죠.
  • C

    confess Lv.1 → JINH

    25.05.31 · 112.♡.39.22

    격하게 동감합니다.
    단적인 예로 기존 미디어인 종이 신문을 살리고자 정부에서 수십 년간 지원을 했지만 어떤가요?
    미디어 소비 방식이 변화했는데 기존 방식을 고수하느라 변화가 없습니다. 아니 변할 생각이 없습니다.
    지원금을 없애야 합니다. 당장은 어렵겠지만 순차적으로 줄여 0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연합뉴스만 봐도 그 많던 지원금을 소위 '난도질'이라 불릴 만큼 삭감했는데도 뻘짓 하면서 잘 돌아갑니다.
    아니, 당초에 그들의 존재 목적인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의 역할만 한다면 지원금은 필요하지도 않을 겁니다.
    말씀처럼 자생 못하면 망해야죠. 그들 스스로가 언론의 역할은 포기한 채 사업채가 되었으니까요.
  • 리바

    리바 Lv.1

    25.05.31 · 58.♡.63.156

    저는 벌금 누적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벌금 내고말지 하는게 짜증이 납니다. 벌금 맞고 일정기간 안에 또 위반하면 계속 누적으로 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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