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판사님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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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pkin (93.♡.31.18)
2025년 5월 30일 PM 11:22 · 수정됨(05. 31. 00:27)
조회 1,306 공감 0
요즘 씻으러 가야 한다는 명분?으로 계엄해제에 의도적으로 참여 하지 않았던
남녀 갈라치기의 대명사, 압도적 해로움, 젓가락 아저씨때매
지귀연 판사님 소식이 뜸하네요.
우리 신경안정제 유시민 작가님이 기억하겠다고 하셨는데
지금 저쪽 공격때매 잠시나마 지귀연 판사님을 기억을 못하시는 분이 생길까 염려되어
저라도 그 분을 기억하려 합니다.
내란 수괴와 부역자들의 재판을 진행중인 지귀연 판사님
안녕하시죠?
투표는 하셨을려나?
설마 부정선거를 의심하며 귀한 한표의 권리를 포기하실 건 아니죠?
이준석씨 재판도 지귀연 판사님이 하실려나 궁금해지네요 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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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리어펠
25.05.30 · 210.♡.187.170
또 어디서 읍습하게 합체쇼라도 하고 있을지 누가 압니까... ㄷㄷㄷㄷ -
시시커먼사각
→ 아이리어펠
25.05.30 · 121.♡.128.121
에이 그럴리가요. 삽겹살에 소맥 사주는 사람도 없대는데 소소하게 쩜오같은데서 풍류를 즐기시겠죠. ㅋ -
아아이리어펠
→ 시커먼사각
25.05.30 · 210.♡.187.170
혹시몰라요 끈떨어진 신명이가 직접 나대고 있을지.... 초여름 초입에 점퍼입고 나돌아다니는 윤뻐커를 보니.... 크흡... -
이이루리라
25.05.31 · 58.♡.94.201
잊다뇨!!!! 그럴 일 없습니다!!
우리가 잊을까봐 또 멧돼지 한 마리가 패딩 걸치고 활보하지 않았습니까!?
내일도 교대역으로 나가서 지귀연 나와!!!를 외치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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