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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유시민이 버텨주는걸 당연하게 여기지 마라.jpg
유니버디

Lv.1 유니버디 (121.♡.112.206)

2025년 5월 30일 PM 11:27 · 수정됨(06. 01. 08:06)

조회 12,316 공감 0

1. 아침에 눈을 뜨면 머리를 매일 깜는다고 주장(?)하는 김어준이 부시시한 사자머리🦁로 


뉴스공장을 진행하면서 "안녕하세요~ 김어준 입니다...."


'어제의 뉴스에서 꼭 중요한 뉴스의 진실'을 무려 2~3시간씩 수많은 게스트와 당사자를 불러 정리해서 말해줍니다.


나는 김어준이 매일매일 지각 한번 없이 제시간에 나타나는 삶이 참 신기하더라....



2. 사람들이 당황하고, 혼란해 하는 상황이 되면.....


유시민이 나타나서


'이건 이렇구요.....저건 저렇구요~ 이런 이론에 의하면 이렇구요~ 그러니깐 모두들 안심하십시오 .................😀'


라고 아무도 풀지 못할것같은 문제도 모두가 알아 들을 수 있는 쉬운 말로 정리를 해준다.




항상 생각하는건데, 이런 김어준도 50대, 유시민은 60대....... 


나의 20대부터......지금까지 항상 큰 신세를 지고 왔지만.....


언제까지 우리진형에 이런 큰 느티나무가...... 매일 매일 우리의 삶에 나타나서 우리를 당연히 보호해주고 있을꺼라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한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있을때 잘해야 합니다.


김어준, 유시민 소중한 줄 알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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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 밤의테라스

    밤의테라스 Lv.1

    25.05.30 · 14.♡.38.144

    제목과 사진부터가 가슴을 칩니다...ㅠㅠ
  • 바나나좋아좋아 Lv.1

    25.05.30 · 118.♡.6.78

    우리도 그들을 지켜줘야합니다.
  • 놀자망곰이 Lv.1

    25.05.30 · 119.♡.142.67

    네.. ㅠㅠ
  • 시커먼사각

    시커먼사각 Lv.1

    25.05.30 · 121.♡.128.121

    유작가님과 총수가 즐겁게 은퇴할 수 있는 때가 오도록 만들어야죠.
  • 별의숫자만큼

    별의숫자만큼 Lv.1

    25.05.30 · 211.♡.111.247

    새 정부에선 고생 좀 덜 하시기를...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5.30 · 121.♡.93.210

    김어준이나 유시민이나 칼날 위에 서있는 사람들입니다.
    물리적인 위해뿐만 아니라 그들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를 지켜보고 금방이라도 칼을 찌를 사람들이 즐비합니다.
    지금도 보세요.
    유시민의 통찰을 여혐으로 치부해 버리는 저 악랄한 자들을요.
    김어준이나 유시민을 가장 뼈아프게 많이 공격한 자들은 소위 적이라는 사람들이 아니라 같은 진영의 사람들입니다.

    민주당의 수박을 당원들이 쫓아낸 것처럼 외부에서 젠체하는 자칭 진보 보따리 장사치들을 쫓아낼 건 대중들 밖에 없습니다.
  • 새벽안개1 Lv.1

    25.05.30 · 118.♡.190.240

    눈물이 납니다. 처음으로 스크랩 해 봅니다.
    담아두고자 퍼 갑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롱숏

    롱숏 Lv.1

    25.05.30 · 58.♡.148.15

    두분에게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 가랑비

    가랑비 Lv.1

    25.05.30 · 58.♡.137.93

    소중한 분들입니다.
    부디,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지내시면 좋겠습니다.
  • 사랑

    사랑 Lv.1

    25.05.30 · 124.♡.51.62

    하..나이가 든걸까요..
    이글에 울컥 했네요
    아무리 소중해도 영원하진 않습니다
    우리곁에 있을때 소중함을 알고 더욱 응원하고 지켜드려야 합니다 저 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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