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능력 없는 자들이 누굴 탓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하
하늘걷기 (121.♡.93.210)
2025년 5월 31일 AM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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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십 년 전 겪었던 동지의 배신과 변절을 이야기한 겁니다.
그 이야기를 자기 무용담 전하듯 한 것도 아니고 누구도 이해 못 한 부부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게 자신의 경험을 어렵게 꺼낸 건데 그걸 혐오와 비하로 받아들여요?
사람의 말을 잘라서 맥락을 알 수 없게 만들어서 단어 몇 개 발췌하면 완전히 다른 의미가 됩니다.
그걸 모르지 않을 겁니다.
자칭 진보 정당과 양대 노조, 여성 단체는 귀 단체에 숨어서 암약하는 국정원 끄나풀들이나 단속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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